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요즘,
그러나, 맛은 그대로 지켰습니다.

매콤하고 정갈한 맛에 편안한 분위기까지,
전통적인 낙지맛을 보여 드린다는 일념으로
탄생하였습니다.

넓고 깨끗한 연희석이 준비되었으니
예약을 해주시면 항상 좋은 하루가 되시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일념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요즘은 김치등 매운 맛에 익숙한 일본 관광객 등 외국이나 교포들이 오히려 할머니의 손맛에 더 익숙할 만큼 즐겨 찾기도 한다.
아직도 직접 주방을 챙기시는 박 할머니의 맛의 비결은 순 우리 토종 낙지와 우리 땅에서 자란 양념 맛이라고 한다.

한꺼번에 200명을 수용한다. 근처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시면 편리하다.

[주요시설]

창업연도 : 1965년 실비집으로 시작
경영철학 : 최선을 다하는 마음
주차시설 : 해남빌딩 앞 공용주차장
(30분 무료)
테이블 수 : 40개
휴일 : 연주무휴
영업시간 : 09:00 ~ 24:00
예약가능
신용카드결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