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에 개업한 이후 쭉 이어져온 칼칼한 낙지맛과 마늘, 파를 듬뿍 넣은 시원한 조개탕, 그리고 해물을 가득 얹어 지져낸 파전맛은 그야말로 맛의 끝이라고 부르게 손색이 없다.

 



- 18,000원

공기밥과 콩나물에 낙지볶음을 넣고 참기름을 섞어서 비벼드셔도 아주 매콤하고 개운하고 깔끔하지요.

- 20,000원

조꼬물꼬물 움직이는 산낙지를 참기름장에 찍어 드세요.


-中35,000원 大45,000원

조개, 미나리와 스테미너에 좋은 산낙지를 통으로 넣어서, 맵지않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10,000원

양념이 잘 된 돼지뼈와 감자를 섞은 국물은 시원하다는느낌이 들지요.


- 10,000원

시원한 조개탕 국물을 시켜드셔도 아주 잘 드셨다고 말씀하신답니다.


- 8,000원

해물, 파와 어우러져 푸짐한 파전 부침도 일품이지요.

- 5,000원




** 공기밥 : 1,000원 / 소 주 :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