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806     날짜 : 2009-10-26
제목 : 2005.03.01(화) (日)금주의서울 [원조할머니 낙지센타]
매운 것을 좋아하는 분은 꼭 권하는 곳이 이'낙지볶음' 입니다.
보들보들한 낙지를 고춧가루와 마늘로 볶은 간단한 요리이지만,
매운 정도는 A급 입니다. 주인인 박무순 할머니께서 "서울에서
최초의 낙지볶음을 처음으로 시작하여서 약 40년이 지난 원조야"
실은, 이 '무교동' '청진동' 이란 것은.....
매운 낙지를 익혀서 부드러운 식감을 보전한 채 맛보고, 마지막으로는
밥과 야채와 김과 참기름을 같이 비벼서 비빔밥처럼 먹으면
대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이 가게입니다.